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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멈출 수 없는 복음의 능력과 확장

2013.08.02

상세 본문

사도행전 19:11-22

 

11.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손을 통해 특별한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12.  바울의 몸에 닿은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 환자들에게 대기만 하면 그들의 병이 낫고 악한 영들이 떠나갔습니다.  
 
13.  사방을 돌아다니며 귀신을 쫓아내는 유대 사람들 가운데 어떤 이들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악한 영들을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힘입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4.  유대 사람 대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도 이런 일을 했습니다.  
 
15.  그러자 그 악한 영이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알고 바울도 안다. 그런데 너희는 누구냐?”  
 
16.  그러고는 그 악한 영에 빠진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그들 전부를 힘으로 눌러 이겼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발가벗긴 채 피를 흘리며 집 밖으로 도망쳐 나왔습니다.  
 
17.  이 사실을 알게 된 에베소에 사는 유대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이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주 예수의 이름을 높였습니다.  
 
18.  믿게 된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자신의 악한 행위들을 고백하고 공개했습니다.  
 
19.  마술을 하던 많은 사람들은 그 책들을 모아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태워 버렸습니다. 그들이 그 마술책들의 값을 매겨 보니 모두 *5만 드라크마 정도가 됐습니다.  
 
20.  이렇게 해서 주의 말씀은 점점 힘 있게 퍼져 나갔습니다.  
 
21.  이런 모든 일이 일어난 뒤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방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내가 예루살렘을 방문한 후에 반드시 로마도 꼭 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22.  그는 자신을 돕는 사람 가운데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케도니아로 보내고 자신은 아시아 지방에 잠시 더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