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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M 사역

48만원의 기적, 그 즐거운 시작!

캠퍼스 복음화 비전으로 출발한 건대 온누리교회가 이제 더 확장된 비전을 가지고 강동 온누리교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과연 어떤 꿈을 가지시고 우리를 여기까지 이끄셨을까 궁금하고 또 기대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고 가슴 벅찬 약속임을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48만원의 기적은 그 약속의 성취를 위한 하나의 사인(sign)이라 여겨집니다.

성인 다락방 10개와 18개의 프라미스 부서들 그리고 대학부와 여성사역 등 31개의 공동체가 강동지역에 힘찬 사랑의 숨을 불어넣었습니다. 작은 교회들을 도왔고 지역 상인들을 섬겼고 주변의 소외된 자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지역교회들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교회의 이름을 가능한 한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목표는 그저 교회가 하나의 인격체로서 세상에 또 지역사회에 어떤 모습으로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그림을 몸소 그려보는 것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 분명하기에 그저 즐거움으로 순종했습니다.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았지만, 48만원의 기적을 통해 강동지역과 주민들에게 어떤 위로와 도움이 되었는지 어떤 변화가 시작되었는지 우리는 다 알지 못합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셨음에 감사하며 그분의 일이 확장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48만원의 기적은 계속될 것입니다. 교회에서 진행하는 일들뿐만 아니라, 그 섬김과 사랑의 영성이 성도들 각자의 삶으로 옮겨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강동 온누리교회의 성도들이 흩어져 살아가는 가정과 직장과 모든 삶의 자리에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 날마다 살아 숨쉬기를 기도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복음에 합당한 삶(빌1:27)’이 무엇인지를 알 뿐만 아니라 애써 살아내는 자들로서 하나님나라의 시민임을 스스로 깨닫게 될 줄로 믿습니다.

주요활동

  • 섬김 대상 : 강동 지역의 작은 교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과 주민
  • 협력 공동체 : 성인 다락방 10개, 프라미스 부서 18개, 프라미스U, 여성 사역 등 31개 공동체
  • 활동 내용 : 가능한 교회 이름을 드러내지 않는 선에서 강동 온누리교회 주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 이웃, 소외된 분들에게 48만원을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