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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목회서신(2013_1220)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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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나는 하늘에는 무수히 많은 길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가는 길은 비행 전 그날의 기류 등을 감안하여 항로를 정해 주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조종사는 그 정해진 항로에 따라 비행기를 운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항로를 정하십니다.

때론 그 길이 먼 길처럼 보입니다.

험난한 길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정하신 그 길이야말로 우리가 걷기에 가장 바르고,

가장 빠르며, 가장 제대로 된 길입니다.

하나님이야말로 우리 인생길의 항해사이자 우리가 나아가는 항로의 길잡이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