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교회소식     목회서신  

목회서신

목회서신(2013_1222)

2013.12.22

상세 본문

 

우리는 흔히 일상에서 일어나기 어려운 사건을 볼 때

‘한편의 드라마와 같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십니까?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드라마처럼 일하신다는 사실을.

하나님을 신뢰하는 우리에게 드라마처럼 역사하실 것입니다.

내가 할 일은 그 분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드라마와 같은 인생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