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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목회서신(2013_1226)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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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물 한방울이면 고질병도 고칠병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 알베르트 스미스도 “눈물은 너무 많은 압력이 가해질 때를 위한 마음의 안전벨트”라고 했습니다.

한국 문화에서 남자는 울면 안 됩니다. 그러나 잘 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수님도 우셨습니다.

정신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건강에 유익한 울음은 자신을 100% 이해해주고 받아줄 수 있는 사람 앞에서 목 놓아 우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건강한 울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했어도 받아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는 것, 그것이 기도입니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왕하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