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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편지

얼바인온누리교회 선교중보기도(1월네번째)

2018.01.27

상세 본문

2018년 1월 4째주 얼바인 온누리 선교 중보 기도 제목
 
과테말라/ 한흥태, 한필연 선교사
지금 공사중에 있는 미용교실이 주님의 은혜속에서 잘 마치기를 기도합니다.
한흥태 선교사 지치지 않고 잘 공사를 마칠수 있도록 건강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마무리 중인 침술원 라이센스를 받아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건축을 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2018년 시작되는 3곳의 여자 교도소 미용 수업위에 주님의 영광의 덮개로 가득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큰아들 내외와 작은아들 모두가 주님안에서 온전한 예배를 올려 드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페루/ 김재영, 이주연 선교사 (갈렙, 조엘, 요셉, 바울)
언제나 십자가 복음만을 자랑하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나타내는 삶을 살수 있게 하소서.
2018년 한해에는 주님안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며, 아이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먼저 부모가 매순간 나는 죽고 예수 생명으로 믿음의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가정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잔병으로 인해서 복음의 증인의 책임을 등한시 하지 않도록 힘을 더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12월 25-30일 뉴욕 온누리교회 단기선교팀과 함께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은혜롭게 사역하였읍니다. 온가족이 함께 선교팀과 교제하며, 사역하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시간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단기 선교팀원들마다 선교적인 삶으로 변화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전부가 되는 그런 변화가 있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자동차 정비를 위해 한가정을 통해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모든 필요들을 채우시는 주님을 믿고 아무 걱정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1월 22-27일까지 브라질 복음학교 6기가 열리는데 모든 제반 준비들이 잘 이뤄지고 재정도 채워져서 학교가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브라질과 미국에 계시는 양가 부모님들을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모든 필요들을 채우시고 오직 믿음으로만 살아가시는 삶이 되게 하소서.
파송교회와 후원 교회들및 모든 기도 동역자님들이 함께 있는 곳에서 선교적인 삶을 살고 오직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복음의 증인의 삶이 모든 영역에서 일어나게 하소서.
 
얼바인 온누리 선교를 위하여
2018년을 맞이하면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삶을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며 승리하는 온누리 선교팀이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온누리 교회의 3대 영성, 예배 공동체, 성령공동체, 선교공동체의 역사를 잘 이루어가는 얼바인 온누리 교회가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