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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편지

얼바인온누리교회선교중보기도(4월첫번째)

2018.04.14

상세 본문

2018년 4월 얼바인 온누리 선교 중보 기도 제목

멕시코 / 박성근 김인옥 선교사 (은서, 지훈) – 멕시코 푸에블라신학교, 두란노 목회연구원
1. 푸에블라 신학교 신입생인 마놀로 목사가 직장에서 토요일 근무를 요구 받아서 공부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2. 안나의 남동생 루벤이 정신분열 증세를 보이고 있는데 주님께 나와 치유 받게 되고, 처음으로 복음주의 교회에 나온 호세 루이스와 알레한드라 부부와 딸 린다가 교회에 잘 정착하고 호세 루이스가 철공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3. 셀리아 자매가 이 번 주에 수술을 결정할 예정인데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잘 결정하도록
4. 레베카와 마리 가정의 소그룹 모임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5. 박선교사의 어깨 MRI 검사 결과 힘줄이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한달 간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로 낫게 되기를
6. 일본 선교의 문들이 순조롭게 열리고 선교사 가족 모두가 성령 충만하도록

동아시아/ Paul Kim, Grace Choi (진우, 진리)
7. 캠퍼스 기도모임(이공대, 사범대)에 은혜를 주셔서 전도모임으로 확대되게 하소서
8. 학생들안에 신약성경 읽기와 나눔을 통해서 매주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소서
9. 4월초의 소풍을 통해서 좋은 교제와 나눔이 있게 하소서
10. 4월말있을 Retreat이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11. 아내가 허리통증으로 치료중입니다. 온전히 회복되게 하소서
12. 진우가 가족과 함께있는 동안 가족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경험하게 하소서


얼바인 온누리 선교를 위하여

· 4월 14일 황옥심 선교사님의 선교활동보고 및 재파송 모임에 성령님이 임하셔서, 함께 나누는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에게 씨앗 뿌려지고, 크게 자라고 열매 맺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4월 중순 얼바인 온누리 교회를 방문예정인 페루의 김재영, 김주연 선교사님과의 만남, 6월 24일방문 예정이신 인도네시아의 그렉, 박미리 선교사님과의 만남등을 통해서, 예수님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귀한 만남의 시간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각 공동체에서 준비하고 있는 여름 단기 선교(페루, 니카라과, 과테말라) 가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잘 쓰여지는 도구가 될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으로 부터 일정을 마치는 날까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