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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온누리교회 선교중보기도(5월두번째)

2018.05.18

상세 본문

2018년 5월 얼바인 온누리 선교 중보 기도 제목

멕시코 (티화나 마라나타 장로교회)/ 조윤호 선교사

1.교회에서 세례교육을 받고 새롭게 다짐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믿음으로 주 앞에 서는 중인들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새로 오는 가족들이 복음을 들리게 하셔서 구원의 놀라운 축복을 누리게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교회에 새로 와서 구원의 확신을 갖고 세례를 받고 7월에 결혼하는 청년부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4.여러 부족함과 어려움이 있지만 주안에서 평강과 채우심을 경험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오직 주님만을 찬양하는 찬양사역자가 세워 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떠난 사역자로 인해 목사인 제가 기타를 치며 찬양을 인도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6.오직 예수, 오직 말씀, 오직 믿음, 복음의 능력으로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도록 저희 가족 위해 기도해 주세요.

7.아마존 강 하류에 있는 도시에서 시작되는 포어 복음학교를 섬기러 가는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후에 티후아나에서도 스페인어로 개설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니카라과 : 정진모, 정혜진/ 김수선, 바리

1.니카라과 사태가 아주 심각한 상태입니다. 정부와 카톨릭 주교단이 협상을 하고 있는데, 대학생들 및 국민들과의 대화는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중, 고등학교 등은 임시 휴교령이 발표되었습니다. 나라의 안정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2.엘라이야 카페 선교지, 까모아빠, 카라죠 학교등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3.정부의 부정부패, 악의 축이 잘라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을 사랑하는 정직하고, 지혜로운 지도자가 세워 지도록

4.무력진압이 근절돼 무고한 희생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5.희생자 부상자들의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도록

얼바인 온누리 선교를 위하여

· 각 공동체 및 청년부, 대학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여름 단기 선교, 한민족 디아스포라 선교대회가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잘 쓰여지는 도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특히 니카라과의 안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6월 1일 ~2일 예정인 선교적 교회컨퍼런스 “움직이는 교회”를 통하여 선교의 영성이 풍부하게 넘쳐나는 얼바인 온누리교회 및 성도들이 될수 있도록

· 선교 및 선교기도 중보팀에 성령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넘쳐나, 영육간의 강건함을 잘 유지하여, 어느 때에라도 하나님 앞에 쓰임받을 수 있는 도구로 준비되어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