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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목사 인사말

청도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최영민

청도 온누리교회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청도 온누리교회는 이 땅을 거쳐가는 교인들의 신앙 훈련소 같은 곳입니다.
청도에 머무는 동안 십자가 복음 위에 믿음의 가정을 세우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워서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척박한 광야와 같은 청도 땅에서 광야의 오아시스와 같은 교회가 되어 사막에 강을 내고 광야에 길을 내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하고 있다! 이제 막 솟아나고 있는데 너희는 느끼지 못하느냐?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만들고 있다. 들짐승과 자칼과 부엉이가 나를 공경할 것이다. 내가 광야에 물을 대고 사막에 강을 만들어서 내가 택한 백성들이 마시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사43:19-20)”

청도 온누리교회 최영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