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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원주민사역)

 

 

+ 2023년 1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 1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새해에는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감사하며 은혜를 흘려보내실 있는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겨울 폭풍으로 미국도 한국도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이티에는 이 겨울폭풍보다 더한 이 어려움과 고통의 시간속에 있지만 이 고통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회복이 되겠지요. 로마서 12장12절에 소망 가운데 기뻐하고(Rejoice in hope)환난가운데 참으며 기도를 항상 힘쓰십시오. 하는 말씀을 생각하여 봅니다 소망을 잃지 말고 기도만이 이 아이티를 구하는 유일한 길임을 알려주고 계시네요. 지난 일년동안 함께 기도하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아이티를 바라보며 낙망도 하였지만 우리 하나님은 소망 가운데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이 민족을 잊지 않고 기도하여 주셔서 감사드리고 금년에도 함께 하여 주실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년, 선교지에 있는 아이들의 찬양과 웃음을 보고 들으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품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학교와 교회는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안에서 어려움 없이 일년을 잘 견디어 내고 있습니다. 콜레라와 코로나의 위협에서 승리하고 매일 읽어 가고 있는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아이티에 소망이 되는 지도자들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우물과 교회 건축 사역

    아이티 치안의 불안함으로 인하여 우물 파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 않았지만 3차례 시도 끝에 지난 12월에 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치안 문제로 자재를 구 할 수가 없어 아직 펌프는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 건축도 자재를 구할 수가 없어 일시 중단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자재를 구하여 완공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아이티를 위한 기도제목 (2023 01)

 

 

  1. 아이티인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하여 주십시요
  2. 세력이 점점 더 커져서 정부가 갱단들과 협상을 해야 하는 위험한 선까지 와 있습니다. 월드컵과 연말이라 갱단들이 휴지기를 가지고 있어서 현재는 조금 완화되어 있지만 2023 1월부터는 어떤 모습으로 갱들이 나올지 심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3. 아이티인들이 하루 한끼라도 걱정하지 않고 먹을 수 있기를 기도하여 주십시요
  4. 9월 폭동으로 도매상과 소매상들이 거의 다 약탈을 당하였습니다. 이 여파와 환율이 거의 1달러당 150구드(참고로 2019년 환율 60구드)가 되면서 가장 중요한 쌀값이 200%이상 상승을 하였습니다. 폭동의 후유증과 갱단들의 약탈로 일도 거의 구할 수가 없는 현 상황입니다. 길거리 장사들에게 돈을 뜯으러 왔다가 제대로 걷지 못하면 자동화기로 살해를 합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하여 주세요
  5. 기구 같은 큰 NGO외에는 쌀을 공급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공급하려고 하지만 약탈의 위험이 있고 운반하는 사람들의 안전도 생각을 하여야 하여서 중단하고 있습니다. 갱단들이 휴지기를 길게 하여서 쌀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6. 갱단들이 학교에 와서 모든 것을 간섭하고 약탈을 하여서 지난 3개월 동안 도시에 있는 학교들은 9월 개학을 못하고 있다가   11월초부터는 갱단 허락하여 문을 열었으나 이제 겨우 70%의 학교가 문을 열었다고 하는 교육부의 발표입니다. 문을 열었어도 갱들의 약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이티의 학교는 80%이상이 교회, NGO, 개인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재정이 없어서 학교 선생님들에게 월급을 제때 주지 못하여서 계속 문을 닫고 있습니다
  7. 이런 어려움가운데에서도 교회들이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고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굳건하여서 부두교의 문화와 영향을 부셔 버리고 국민들을 위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여 주시고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게 아이티 땅에 흘러가서 예수님 만이 우리의 소망이요 구원자이심을 고백하게 하여 주십시오

 

+ 12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 일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감사기도가 풍성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년 겨울의 시작은 기쁜 마음보다 아이티 백성들로 인하여 슬픔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주전에 아이티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을 만났습니다. 함께 그 백성들을 생각하면서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고 위로하라는 이사야서 40장 1절의 말씀이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이 언제 명령하실 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소망을 주셨으니 낙심하지 않고 기다리면 들려 주시겠지요. 

    확실 하지 않지만 갱단과 정부와의 협상으로 갱단이 한발 물러나 주면서 유류파동은 줄어 들었지만 갱단에 의해 나라가 움직인다는 사실이 슬픔입니다. 아직 납치, 강도, 테러가 극심합니다. 대부분의 직업이 없어지면서 식량위기도 커지고 있습니다. 11월 기도편지에 알려드렸던 아이티 상황에서 바뀐 것은 유류가 배달되어 전기가 필요한 공장 병원 은행 상점등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밖에 외출도 거의 불가능 하였는데 토요일에는 조금  다녀도 된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도에서 외곽으로 나가는 길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기도만이 해답이 되었습니다. 아이티를 품고 기도하여 주세요

 

 

 

 

 

 

솔레이 지역 우물파기 교회 건축

스크린샷 2022-12-01 오후 10.36.30 

  • 9 월초에 다시 공사를 시작하려고 하였지만 데모와 갱단들의 극성으로 외출도 할 수 없어서 중단하였던 공사를 12월 1일에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역지에 들어 가는 중간을 막고 있는 갱단들 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기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세요. 자재 수급도 원활하지 못하여 어려움이 있지만 기도하면서 나아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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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 도시에 있는 학교들은 갱단이 위협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예정된 개학일보다 3개월이 지나서 시작하였지만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기에는 요원합니다.

    • 저희 선교지에 있는 학교들은 갱들의 영향이 없어서 9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요즈음은 콜레라, 감기, 독감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도 쉬지 않고 학교를 운영 할 수 있어서 감사드렸습니다
    • 지난 2월부터 시작하였던 성경 통독도 이제는 제자리를 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 어린 학생들의 마음에 성령의 감동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아이티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 아이티 치안 문제로 교과서도 학용품도 없이 학교에 나오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서 교과서와 학용품도 주문이 가능하면 주문하여 나누어 주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 3개 학교 공통으로 10여명의 학생들이 아파서 학교에 못 나오고 있습니다. 콜레라가 진정이 되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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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도제목

 

 

1.     영육 간에 강건하고 성령 충만하도록

2.     어둠 가운데 있는 아이티 백성들이 하나님을 향하여 돌아 올 수 있도록  

 

 

 

 

 

 

 

 

 

 

 

 

 

 

 

 

+ 11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감사가 넘치는 11월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감사와 함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이티는 한번도 경험하여 보지 못한 세상이 되었던 9월이 지나고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어 가는 10월을 넘어 11월이 되었습니다. 무엇 하나 소망이 있어 보이지 않는 사태입니다. 갱단이 유류 터미널을 점거하면서 모든 것이 정지되어 있습니다.  발전소에 디젤이 공급되지 않고, 자가 발전기를 사용하려고 하여도 디젤이 없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BLACK MARKET에서 파는 휘발유는 1 개론당 아이티인들이 받는 월급의 30%를 주어도 살수가 없습니다(개론당 $50.00)

 

 

아이티 상황

 

 

 

  • 유류 공급중단으로 인한 피해
  • 전기 공급 중단, 자가 발전기 사용 불가 – 생수 생산 중단 (콜레라 유행) 
  • 병원 폐쇄공장폐쇄 (실업자 증가) – 운송 수단 운영 불가. 쌀부터 일용품 공급중단
  • 대량 실업 심각한 영양실조 사태 발생(현재 국민의 17%심각한 영양실조 상태 내년 상반기에는 48%이상의 국민이 위기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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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RT AU PRINCE다운타운 지역에서 9만 2천명이 피난하여 거처를 옮김
  • 도심지역에 산더미처럼 쓰레기가 쌓여 감(질병 발생 염려)
  • 9월의 데모대에 의해 많은 상점이 파괴되고 약탈
  • 9월에 개학을 했어야 하는 학교가 갱단의 위협때문에 학교를 열지 못하고 잇습니다
  • 증가하고 있납치의 위협, 강도, 도둑, 성범죄로 인한 피해는 너무 큽니다.(식료품점 폐쇄)

 

 

 

 

 

 

교회

 

  • 현재의 아이티 상황과 번져 가는 콜레라의 방지를 위하여 특별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

     

    • 있는 3개 마을에 강이 범람하여 홍수가 되었습니다. 일년에 한번씩 연례행사처럼 범람하지만 이번에는 강둑이 무너지면서 더 심합니다. 그래도 학부모가 아이들을 업고 학교에 등교시키고 있습니다.
    • 막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열정과 하나님의 은혜로 아이티의 대부분 학교가 문을 열지 못하고 있지만,우리들의  학교를 정상적으로 운영 할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 기도하여 주실 기도제목은 코로나에는 별 희생이 없었는데 아이티 전역에 번지고 있는 콜레라로 인한 희생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생수도 공급할 수 없고 약품도 갱단이 도로를 막고 있어서 공급이 불가능합니다. 이 어려운 문제들이 속히 풀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의 희생을 보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스크린샷 2022-11-10 오후 8.48.03

 

 

 

 

 

 

 

 

개인 기도제목

 

 

1.     하나님이 아이티를 긍휼이 여기사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세요 이 시간에도 선교지에 희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갱단의 도로 봉쇄로 선교지에 접근을 할 수가 없습니다.

2.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강건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9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아직 낮에는 무더위가 있지만 아침으로 선선 한 것을 보니 가을의 문턱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들려오는 소식은 별로 기쁜 소식은 없고, 코로나는 계속 변이로 괴롭히고 있지만. 이 어려운 상황가운데 에서도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저는 지난달말부터 8월10일까지 기도편지도 못 쓸 정도로 아팠었습니다. 기도가 너무 필요한 나라가 아이티라서 빼놓지 않고 기도편지를 매월 보냈었는데요. 몸이 너무 아프니 정리를 할 수가 없어서 생략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와 비슷한 증상이었는데 테스트는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아이티 상황

 

 

 

  • 현재의 아이티는 제가 아팠던 것보다도 더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코로나보다도 어떤 지진보다도 어떤 폭풍우보다 더 강력한 것이 치안의 부재입니다. 매일 일어나는 납치, 강도 도둑뿐만 아니라 갱단끼리의 영토다툼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그 지역에 살 수가 없어서 피난을 떠나야 하는 상황입니다. 갱단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길거리 장사도 맘 놓고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하루 한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가뭄이 와서 가을 수확도 암담합니다. 고통받고 있는 이 아이티 민족을 위하여 두 손 모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름 성경학교

 

 

 

  • 그러나 살아 계신 우리 하나님은 그 어둠가운데 빛이 되어 주셨습니다.  기도하면서 준비하였던 VBS도 큰 은혜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하여 주셨습니다. 해마다 단기팀들이 함께 하였던 VBS이지만 단기 팀 입국이 불가능한 지금, 모든 STAFF들이 한마음이 되어 기도하면서 준비하여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8년동안 단기팀과 함께 하였던 STAFF들이, 지난 단기팀들을 기억하며 program을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우물 파기 및 성전 건축

 

 

 

  • 지난 5월부터 기도편지에 기도 부탁을 드렸던 우물사역의 공사비 $12500이 채워져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수도인 PORT AU PRINCE에서 차로 한시간이 걸리는 지역이라 도로를 막고 있는 갱단으로 인해서 과연 시추 차량이 올 수 있을지, 걱정하였는데  지난 몇일사이에 사역지로 가는 길에 있는 갱단들이 경찰작전에 밀려서 산위로 올라갔고 우물 파는 지역에서 가까운 에쉬번이라는 도시에까지 도망와서 숨어 있던 갱단들도 체포가 되어 길이 열려 차가 들어와 공사를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현재 1차 시추를 100m까지 했었는데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위치를 변경하여 시추를 할 예정입니다 성공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함께 건축하고 있는 교회 건물도 큰 어려움 없이 끝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학교

     

     

     

     

     

    • 새학기가 9월 6일부터 시작됩니다. 치안의 어려움과 식량의 위기 가운데에서도 은혜가운데 새학기가 시작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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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기도제목

       

       

      1.     수많은 갱단으로 인하여 수도권에서 떨어져 있는 사역지까지 갈 수가 없고 납치의 위협으로 인하여 미국에 나와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사역지에서 팔이 다친 분이 계셔서 PORT AU PRINCE로 후송을 하려고 하였는데 갱단으로 인하여 후송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하여 쌀, 학용품 등을 수도권에서 공급하였는데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모든 상황이 빠른 시간안에 정리가 되어  정상화되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2.     건강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 6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그 어느때보다 바울 사도가 드린 문안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고후1:2) 함께 일하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이야기를 합니다. 한번도 경험하여 보지 못한 상황이 아이티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갱단들의 영역다툼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집을 버리고 피난을 가고 있습니다. 수도에서 밖으로 나가는 중요 길목에는 갱단들이 장악을 하고 트럭 탈취, 강도, 무차별적인 납치 등을 하고 있어서 PORT AU PRINCE(아이티 수도)에서 3시간이 걸리는 선교지까지는 갈 염두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이런 치안의 부재로 경제 활동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또 왠 지진이(강도 4.0이하) 한달에도 몇십번씩 아이티를 흔드는지요? 자연재해와 치안의 부재뿐 아니라 물가는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고, 환율은 고공 행진을 하고 있어서 굶는 사람이 인구의 절반을 넘어 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들이 이 아이티에도 있는데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하나님에게 물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시는 답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시46:1-3) 이 말씀을 의지하여 더딘 걸음이지만 한걸음씩 소망을 바라보고 나아 가고 있습니다 이 걸음의 여정 가운데 감사한 것은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2월부터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성경 공부와 함께하고 있는 성경통독이 열매를 맺어 가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시편 46편 10절이 떠 오릅니다. 최악의 상황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아이티의 조그마한 시골 마을들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학교

       

       

       

      • 학교는 6월 3째주에 방학을 합니다 방학 기간중에 2번의 성경 camp을 가지려고 합니다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교회

       

       

       

      • 5월 기도편지에 부탁드렸던 마센 솔레이지역에 시작되는 교회건축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주위환경에 주저앉지 않고 교회건축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교회안에 우물을 만들기 위하여 재정을 부탁드렸는데 재정의 반은 채워 주셨습니다. 재정의 반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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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기도제목

       

       

      1. 아이티의 정치, 경제가 안정이 되고, 갱단들의 횡포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국가 기능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요

      2. 성령 충만하여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 5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연 초록색의 싱그러움이 마음 가득 소망을 주는 5월이네요
      없어질 것 같던 코로나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종이 나오고 있으니 한치 앞을 예측을 못하겠군요 모두 평안하신지요?
      여전히 아이티의 어려움은 더하여 가고 있습니다. 갱단의 영역 다툼으로 인해 무차별 총격, 살인과 방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고픔도 크지만 집을 떠나 그나마 안전한 곳으로 피난을 가야만 하는 가난한 아이티인들이 눈에 밟힙니다. 기본적 생활조차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갱단의 총이 두려워 젊은 남자들은 길에 다닐 때는 손을 들고 가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가게도 문을 닫았고, 거리에서 무엇인가를 팔아야 먹고 사는 사람들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나라를 망하게 하고 가난한 아이티인들은 배고픔의 고통가운데 있어야 하는지 기도의 자리에 서면 하박국 선지자가 여호와 하나님께 물어보았던 질문이 먼저 나옵니다 (합 1:2-4) 또 (시74:11) 주께서는 왜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십니까? 주의 품에서 손을 빼 저들을 치소서 하는 마음이 먼저 앞섭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회복시켜 주실 줄 알면서도 이런 질문들이 토해져 나옵니다.
      주여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아이티민족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요

       

       

      학교

       

       

       

      • 감사하게도 오지에 있다 보니 갱단에게 방해를 받지 않고 아이티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교과과정을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절기로 인한 감기와 알러지로 루빈에서 16명 , 제배에서 7명, 귀똥은 특별히 비가 많이 와서 도로가 엉망이 되어 어린 학생들인 유치부와 1학년 학생들이 학교까지 올 수가 없어 수업을 빠졌습니다. 특별한 기도제목은 제배와 귀똥에서 각1명씩 선생님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회복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

       

       

       

      • 3년전에 처음 답사를 하였고 협력사역을 위하여 기도하여 왔던 마센 솔레이 지역에 새롭게 시작할 교회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포토프랭스에서 북동쪽으로 1시간 떨어져 있습니다. 8개월전에 인력으로 우물을 만들었으나 수량의 부족으로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펌프가 있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여 더 깊게 파야 하고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펌프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물을 길어 오기 위해서 한 시간씩 걸어서 갔다 와야 하는 천여명의 주민들에게는 큰 하나님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예산이 약 $12400이 필요 합니다. 필요한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2. 성경 읽기 

       

       

      방과 후에 하던 성경일기를 정규 수업시간에 학년별로 돌아 가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 어린 학생들이 나라가 어렵고 먹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말씀을 읽고, 들으면서 하나님의 위로함을 받고 소망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개인 기도제목

       

       

       

      1. 상황에 대해 낙심하지 말고 성령 충만하여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아내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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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꽃들도 앞다투어 피어 나기 시작합니다. 아이티도 봄에는  새잎으로 나뭇잎들이 새잎으로 갈면서 꽃도 피우고 망고, 아보카도 등의 과일들도 열매를 맺기 시작합니다 봄이 되면서 소망도 있고, 아름다움도 있지만 아이티 정세는 한치도 좋아질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에레미아 29장 11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하나님이 오늘 아이티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이라고 믿어 봅니다. 언제 이 혼란이 끝이 날지는 우리 하나님만이 아실 것입니다. 아이티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여 주십시요 치안은 극도로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납치, 강도, 하루 벌어 하루 살아 가는 노상 장사하는 사람들까지 돈을 뜯어 가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의사들을 많이 납치를 하다 보니 진료소도 문을 닫고, 병원들도 스트라이크를 하여서 의료공백이 걱정되고 있습니다. 납치범들과 협상하여 협상금을 주러 간 사람까지 납치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지진이 발생하였던 Les cayes에서 40년동안 선교 활동을 하였던 AGAPE의 항공기가 3월29일 데모대에 의하여 불태워지면서 선교사들의 필요를 공급하였던 AIRLINE이 더 이상 사용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수도에서 남부지방으로 가는 유일한 육상 도로는 갱단들이 막고 있어서 그동안 이용하였던 항공 편도 이제는 사용할 수가 없게 되어서 남쪽지방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Route도 막혔습니다. 물가도 25%의 인플레이션이 되면서 전체적인 아이티인들의 생활은 어떻게 표현할 수 없도록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자연 환경도 어려움은 더하여 가고 있습니다 2월과 3월 한 차례씩 강도 5.0의 지진이 있었고 강도 4.0미만의 지진은 수십 번 계속하여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태풍과 폭우의 계절을 앞두고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1. 학교

       

       

       

      • 2월부터 시작된 환절기 감기와 오미크론과 전염성 피부병이 아직 완쾌들이 되지 않아서 학생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큰 어려움 없이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민간요법과 기도가 유일한 방법입니다.. 

       

      2. 성경 통독 PROGRAM

       

      인도하심으로 3월에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PRE SCHOOL부터 2학년까지는 이해의 어려움이 있어서 일반 성경공부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끝까지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개인 기도제목

       

      1. 아이티의 계속되는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저희가 지치지 않고 사역을 계속하여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2.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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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봄의 기운과 향기로 소망을 바라보며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미국과 아이티는 오미크론이 한풀 꺾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코로나 상황은 어렵게만 보입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티가 어려워지면서부터 붙들고 기도하는 호세아 6장 말씀처럼 언제 이 민족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서서 이 민족의 아픔을 감싸 주시고 위로 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새벽이 오는 것처럼 필요 할 때 내리는 봄비처럼 분명히 이 민족을 살려 내실 것이고 한없는 은혜를 주실 것을 믿고 이 기도편지를 드립니다. 아이티는 일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치안은 갈수록 더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납치는 이제 공공장소에서도 행하여지고, 지나가는 차들을 세워서 강탈해가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다 보니 범죄는 극성을 더하여 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지진이 발생하였던 지역에서는 지진 강도 5이하 지진이 지난 두 달 동안 수백번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참혹한 현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때를 겸손하게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인내의 끝에 대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 시련도 곧 지나가겠지요.  갈 6:9 말씀이 생각납니다. 선한일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때가 이르매 이루리라.

       

       

      1. 성경 통독

       

       

       

      아이티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YEN의 권유와 후원으로 성경통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요 14:26 말씀대로 성령님이 가르치시고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는 말씀만 붙잡고 시작하였습니다 시편 147편 18절 말씀처럼 말씀이   달려가면 얼음을 녹이시고 또 바람을 보내 물이 흐르게 하신다는 언약처럼 이 어려운 아이티 땅에도 성령의 불이 일어날 것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일년안에 전원 통독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2. 오미크론 피부에 발생하는 가려움증  

       

      지난 2월에 오미크론 환자들이 학교와 마을에 발생하여 사망자도 발생하였을 정도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오미크론이 잠잠하여 지고 나니, 학생들에게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병이 발생하여 다른 학생들에게도 전염이 되었으나 새벽기도와 학교 시작 전 드리는 예배에서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치안의 어려움으로 약품의 공급도 어려워서 할 수 있는 일은 환자 격리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기도로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 교회 사역  

       

      2018년 12월에 시작한 귀똥 교회의 사역입니다.

       

      개인 기도제목

       

      1.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2.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는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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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의 아이티 기도편지

       

       

      겨울을 헤치고 나오는 봄기운이 곧 시작되겠지요. 흘러가는 시간을 보며 현재의 어려움도 곧 사라질 것이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안고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일년전에 드린 기도편지를 보니 일년동안 아이티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기도제목은 너무 똑 같습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납치 사건이 너무 많아지고 있으며 작년 한해동안 진도 5이하 지진이 1640번정도 일어나고, 8월에는 강도 7.2의 지진으로 많은 사람이 다치고 엄청난 재산피해도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도 아이티를 힘들게 합니다. 치안의 부재로 인한 불안감과 실업율의 상승은 많은 사람의 희망을 앗아 가고 있습니다. 실업과 인플레션 등으로 제대로 기본 음식도 먹지 못하는 기아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납치 사건은 더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아이티인들에게 물어본 한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 82%가 아이티를 떠나 다른 나라에 가서 살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환경적으로 일어나는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손길만 입니다.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가 너무 필요합니다. 기도하여 주세요

       

       

      1. 사역지에 처음으로 코로나 발생

       

       

      코로나 청정 지역이었던 사역지도 오 미크론이 아이티에서 확산되면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가운데에서도 발생하여 자체 격리를 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모두가 협력하여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2. 학교 사역

       

      코로나의 감염으로 어려움은 있지만 정상적으로 학사 일정에 따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교생이 교과서를 살 수 없는 환경이라 지난 12월에 교과서와 학용품을 3개 마을 학교 전교생에게 사 주었습니다. 교과서도 없이 학용품도 제대로 없이 다니는 학생들이 지만 하나님안에서 교육을 받고 성경을 제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3. 성경 통독 시작

       

      2월부터 3개 마을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경 통독을 시작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참 어려운 사역의 시작입니다. 몇 프로의 학생들이 따라오고, 이해를 하게 될지 모르지만 요한복음 14장 26절 말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하신 이 말씀을 붙잡고 나아 가려고 합니다. 많은 학생이 완주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 개인 기도제목

       

      1.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더 감사하고, 더 기뻐하고, 더 성령 충만하여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앞으로 독감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 가야 하는데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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