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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작성자
이정일
작성일
2015-01-01 23:46
조회
370
영원한 시간 안에서 넘어가는 하루가 이렇게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은 매년 송구영신 예배 때마다 느끼는 감정인가 합니다. 지난 일을 돌아보며 내일을 하나님께 다짐하는 이시간, 우리는 "...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또 한해를 맡깁니다.

다가오는 2015년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며 주뜻대로 살기를 기도하는 우리에게
겸손의 도를 가르쳐 주옵시고,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오로지 그의 뜻이 내안에 이루어 지는 것만 기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 마음의 생각을 모두 주님께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