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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편지

얼바인온누리교회 선교중보기도(1월두번째)

2018.01.19

상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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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따라서로 다른 은사를 갖고 있습니다. (롬12:6)”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3)

주신 은사는 달라도 한 몸이 되어 서로 다른 은사를 갖는 지체가 되었지만… 부르짖고 기도하는 것은 모두 한마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스페인의 황옥심 선교사님, 그리고 요르단의 서요셉/황로즈 선교사님의 기도제목을 올려 드립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것.. 잊지 않으셨죠?

(매주 토요일 새벽기도후 함께 모여 기도하는 오전 6시 45분 121호 선교중보기도모임에도 초대합니다)

 

2018년 1월 3째주 얼바인 온누리 선교 중보 기도 제목

스페인/ 황옥심 선교사

1. 선교지에서 치과치료 마무리가 잘 이루어지도록(경비충당과 치과선생님들의 시간할애가 어렵지 않도록)

2. 지난 학기 씨리아 난민들의 계속적인 정착 도움과 이번 학기 베네스웰라 난민들의 교회로의 인도를 위하여

3. 사역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동역자나 사역대상자의 연결의  문을  열어주시도록

4. Centro Cultural  문화센타와 La Puerta교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5. 미국의 아들 황선업 가정을 위하여(아내 웬디, 손자  랜든, 손녀 샬롵)

요르단/ 서요셉, 황로즈 선교사(희원, 혜원) – ANC 시리아난민 사역

1. ANC센터의 법적절차를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잘 인도되어 합법적으로 센터허가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또 저희 가정의 비자도 순조롭게 발급될 수 있도록

2. 2월부터 ANC의 봄학기가 시작됩니다. 이에 필요한 선생님들이 많이 충원되고 특히 영어교사가 보충되도록. 주님께서 예비한 학생들이 올수 있도록

3. 방문사역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이 있어 난민들이 주님께 마음의 문을 열고 이 지역에 주님의 백성들이 늘어나도록. 현재 마음의 문을 연 가정들이 복음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4. 황로즈 선생의 어머님께서 척추수술후 퇴원하여 재활치료중이십니다 아직도 거동이 불편함이 많은데 잘 치유되고 빠르게 완쾌되실수 있도록. 예수님을 만나시도록

5. 저희 가정에 필요한 것들을 주님께서 넉넉하게 채워주시고 기쁨과 성령충만함을 유지하도록 

6. 사역팀 동역자(최밀알/ 이평강, 박겸손/ 장에스더, 현지인 사역자 ‘이싸’와 ‘가O’가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우리와 함께 할 준비된 장기, 단기 사역자, 현지 사역자들이 더 많이 세워지도록.

7. 중동 및 북아프리카의  권역 선생님들의 코디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충만하게 부어주시도록

얼바인 온누리 선교를 위하여

·  2018년을 맞이하면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삶을 배우고, 느끼고, 실천하며 승리하는 온누리 선교팀이 될수 있도록

·  2018년, 선교 작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작정된 헌금이 얼바인 온누리교회 선교후원뿐만 아니라 세계 선교에 잘 쓰여 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1월 31일 계획하고 있는 멕시코 선교 사전 답사 여정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아이티로 5개월간 단기 선교를 간 어린 앤드류와 조이가 선교지에서도 성령충만하여 항상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