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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온누리교회 선교중보기도(7월첫번째)

2018.07.07

상세 본문

2018년 7월 첫째주 얼바인 온누리 선교 중보 기도 제목

멕시코 / 박성근 김인옥 선교사 (은서, 지훈) – 멕시코 푸에블라신학교, 두란노 목회연구원

1.샤론의 꽃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호엘과 안나가 목회를 잘 하도록 성령의 능력을 더 하시고,

로헬리오(58세)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도록

2.푸에블라 신학교 학생들이 수업에 충실하고, 정직하고 충성된 주의 종들이 다 되도록

3.헤수스(25세)에게 주님을 따를 힘과 믿음을 더하시고, 랄로와 루이스 앙헬 어린이, 루벤, 파트리시아, 이사벨, 알마등 새신자들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4.주중에 마리카르멘과 레베카의 집에서 모이는 2개의 소그룹 모임에 구원의 역사가 지속되도록

5.샤론의 꽃 교회가 있는 [그랑하스 푸에블라] 지역에서 카톨릭의 영이 끊어지도록

6.은서와 지훈이가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는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도록

D시 / 이백두, 최한라 선교사 (하준, 하민, 하은)

1.양궁: 7월 대회 참석이 아무래도 어려운 것 같읍니다. 우리는 준비가 되었는데, 안쪽에 미진한 것들이 있어 들어가 확인 하고자 합니다.

2.스포츠 영양학 공동연구: 공동연구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길 그리고 함께 하시는 분들과도 좋은 팀웍을 이루어 연구가 진행되도록

3.8월 아시안 게임: 8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 될 아시안 게임 관련 협의가 예정되어 있읍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4.기타 스포츠 교류협의 (남북간) 모든 협의에 지혜를 주셔서 함께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될수 있는 길들이 구체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5.가족들을 위해 (아이들): 아이들이 학교에서 7/2-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체험학습이 있읍니다. 안전과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6.저땅의 순례자들의 건강을 위하여.

얼바인 온누리 선교를 위하여

· 각 공동체의 여름 단기 선교가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잘 쓰여지는 도구가 될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으로부터 일정을 마치는 날까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교회 성도/ 순/ 다락방/ 공동체와 각지역 후원 선교사님들간에 상호 교통이 더욱 활발하여 은혜가운데 선교의 영성이 넘쳐나는 온누리교회가 될수 있도록

· 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잘 감당하는 참된 교회, 하나님 나라 확장에 시선을 두고 있는 교회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 북한선교를 위한 모임(13일)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한반도를 위한 기도에 간절함이 넘쳐 나기를